N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프리랜서로 돌아온 김대호가 뜻밖의 '고속 노화' 비주얼로 등장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기안84는 한낮 낮잠을 즐기는 그의 모습을 보고 "프리 선언이 아니라 은퇴한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낸다.
2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리랜서로 새 출발한 김대호의 일상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옥자연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공개된 영상 속 김대호는 출근 압박에서 해방된 후 반려묘 나나와 함께 여유로운 한낮을 보내는 모습. 특히 코까지 골며 낮잠을 즐기는 그의 얼굴을 본 기안84는 "대호, 왜 이렇게 늙었어!"라며 놀라워했고, 무지개 회원들도 급격한 비주얼 변화에 폭소를 터뜨렸다. 짝짝이 양말에 구멍 난 양말까지 더해져 '발가락마저 프리한' 모습이 웃음을 더했다.
이날 김대호는 새로운 '대호 하우스 2호'의 지붕과 천창을 청소하며 봄맞이 준비에 나섰다. 또한, 밤을 새워 정성껏 가꾼 울창한 비바리움 방도 공개하며 달라진 일상을 자랑했다.
프리랜서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김대호의 변화와 '요리 베테랑' 옥자연의 도토리묵 만들기 현장은 21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