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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Life, SBS M '더트롯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손태진이 '더트롯쇼'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31일 방송된 SBS Life, SBS M '더트롯쇼'에서는 김희재 '바랑', 박서진 '꿀팁', 손태진 '널 부르리' 등이 3월 마지막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 가운데 실시간 투표 결과를 합산한 1위는 손태진 '널 부르리'로 결정됐다.
'널 부르리'는 음원점수와 소셜 미디어 점수 1216점, 방송점수와 사전 투표 점수 5500점, 실시간 투표 1824점 등 총 8540점을 받아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7002점을 획득한 김희재 '바랑', 3위는 6421점의 박서진 '꿀팁'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더트롯쇼'에는 김나희, 김소유, 마이진, 송가인, 송실장, 숙행, 안성훈, 지원이, 박지현, 정다경, 강예슬, 두리, 신성, 윤서령, 황민호, 곽영광, 김희진, 송민준, 유지우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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