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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여진이 돌싱 예비신랑이 재벌이라는 소문을 해명했다.
3월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최여진 김재욱 예비부부가 합류했다.
최여진의 예비신랑 김재욱은 “저는 레저 사업을 하고 있다”며 조종면허 감독관, 대한 체육회 이사, 심판을 하다가 스노보드 선수 출신으로 보드스쿨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예비부부의 나이는 7살차이, 키는 김재욱이 1cm 작다고.
김재욱은 최여진의 애칭이 “강아지”라고 밝혔고 최여진은 김재욱의 애칭에 대해 “저는 사실 다른 걸로 해놨다가 바꾼 지 얼마 안 됐다. ‘내 사랑’으로 해 놨다. 그 전에는 ‘낙지’라고 돼 있다”고 말했다.
미혼 최여진이 돌싱과 결혼을 한다는 말에 재벌설이 돌았고 서장훈은 가평에서 2200평 레저사업을 하는 정도면 재력이 없는 건 아니라고 봤다.
이에 최여진은 “소문에 가평 땅 절반이 이 분 거다, H화 회장 2세라는 소문이 있었다. 재벌 2세는 아닌 걸로 알고 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저도 청담동 아파트, 양평집 있다. 저도 없지는 않다”고 소문을 부인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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