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릴리, 설윤, 규진, 지우, 배이, 해원,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엔믹스 지우의 플러팅에 설렘을 드러냈다.
4월 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지우를 조심하라며 "언니 킬러다. 이사배 유튜브 나온 거 봤는데 너무 사랑스러웠다"는 문자를 남겼다.
이은지가 "지우 씨 언니 킬러냐"고 묻자 지우는 "은지 언니 킬러다"고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이에 이은지는 "이렇게 강력한 플러팅 너무 오랜만이다. 너무 짜릿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달 17일 네 번째 미니 앨범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