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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가은이 파혼설을 해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은가은은 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예고편만 보시고는 이런저런 소문이 많던데, 아주 행복하게 사랑받으며 결혼 준비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은가은은 "걱정하시는 일들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라 재차 강조하며 "내 평생 한번 행복하게 축하받고 해야 할 결혼이다. 과한 상상은 자제 부탁드린다. 나도 상처가 나면 쉽게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기 힘든데, 연예인이 아닌 우리 가족들은 상처를 많이 받는다.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은가은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 박현호와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유한 바 있는데 "사실 좀 멘붕이 와서 결혼식을 안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언급한 장면이 악의적으로 편집되어 유포돼 파혼설이 불거졌다.
한편 지난해 8월 열애 중임을 인정한 은가은, 박현호 커플은 오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은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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