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첫 올림픽서 2종목 톱10’ 이나현은 다짐했다 “4년 뒤 더 강해져서 포디움에 서겠다, 일단 밀라노 관광부터!”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온카뱅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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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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