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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경실이 5년 만에 아들 집을 방문해 사랑스러운 손자를 공개했다.
3월 3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아들 손보승 집을 방문한 이경실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실은 오랜만에 방문한 아들의 집을 꼼꼼히 둘러보며 “보승아, 집이 깨끗하네?”라고 말했고 손보승은 “원래 이렇게 살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를 본 이경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아들이 주로 사용하는 옷방에 들어서자 이경실은 "네 냄새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사랑스러운 손자의 재롱에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며 손자와 놀아주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를 지켜보던 손보승은 “엄마가 누굴 놀아주는 모습을 직접 본 건 처음이라 신기하다”며 “내가 어렸을 때는 뭐하고 놀아줬어?”라고 물었다.
이에 워킹맘이었던 이경실은 “기억이 안 나, 뭐하고 놀아줬는지...”라며 “넌 먹는 걸 참 좋아했어”라고 회상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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