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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한별이 5대 얼짱으로 뽑힌 스토리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배우 박한별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새로운 딸 대표로 박한별을 소개했고, 박한별은 "6년 만에 방송을 하는 것 같다"며 인사했다.
이승연이 "새삼스럽게 긴장되고 그러냐"고 묻자 박한별은 "긴장되고 떨린다. 원래 예능을 많이 안 해 봐서 어색하다. 오랜만에 하고 그래서 많이 떨린다"고 전했다.
이에 이건주는 "6년만인데 여전히 너무 예쁘시다"며 박한별에게 꼭 묻고 싶은 점이 있다고 해 이목을 끌었다.
이건주는 "어떻게 해서 5대 얼짱에 뽑힌 건지" 물었고, 박한별은 "저희 반 반장이 학생증 사진을 출석부 폴더를 만들어 올려놨다. 그 학생증 사진이 하루 사이에 쫙 퍼졌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가만히 두질 않았다"며 감탄했고, 이승연도 "가만히 있어도 사진이 돌아서 얼짱이 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한별은 배우가 아닌 딸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부친과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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