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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은가은, 박현호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심리적 불안을 겪었다.
2일 방송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박현호와 결혼을 앞둔 은가은 최근 심경이 공개됐다.
이날 은가은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친한 언니 이다해, 심진화를 만나 복잡다단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미 결혼 10일을 앞둔 상황에서 "멘붕이 와서 결혼이 맞는지 모르겠다"는 혼란을 전했다.
은가은은 "전 지금까지 너무 불안정한 사람이었다. 현호와 결혼해서 안정적이고 싶은데 결혼해도 안정적이지 않으면 어쩌지 생각이 든다"라는 충분히 그럴 법한 메리지 블루를 토로했다.
박현호도 은가은이 최근 변한 눈치라며 걱정했다. 남편에 대해 확신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결혼 자체에 대한 불확신이었다.
이에 이다해, 심진화는 호르몬 변화가 아니냐며 은가은의 임신 상태를 체크하기도 했다.
은가은은 박현호보다 3살 연상이며, 두 사람은 트로트 업계 커플로 화제를 낳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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