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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박형식이 드라마 '보물섬'으로 허준호를 맞았던 소감을 이야기했다.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박형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박형식은 SBS드라마 '보물섬'에서 활약하고 있다며 시청률 14%로 출생의 비밀까지 드러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올 초인데 벌써 올해 SBS 연기대상은 박형식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허준호씨가 촬영하면서 형식이에게 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형식은 "너무 설레고 영광이었다. 현장에서 만나는데 소름이 촤악 돋았다. 염장선이 앉아 있는 순간 보는데 희열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형식은 "촬영할 땐 힘들었다. 남해 바다에도 들어가고 물고문도 당했다. '보물섬'이 잘 되니까 좋은 추억으로 얘기할 수 있게 됐다"라며 "바다에 진짜 갈 줄 몰랐다. 수영울 할 줄 아니까 괜찮다고 했는데 바다 수영은 다르더라. 순간 겁이 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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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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