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편스토랑'에 뜬다.
4월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직계가족만 32명인 김재중 9남매 대가족 모임이 공개됐다. 김재중 부모님 결혼 60주년 회혼례를 위해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것.
이날 김재중은 대가족이 모인 김에 '편스토랑' 메뉴 대결에서 선보일 후보 메뉴들의 맛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재중은 "제 파트너 셰프님은 나폴리 맛피아 님"이라고 공개해 기대를 불렀다.
앞서 박은영 셰프와 남보라, 이연복 셰프와 홍지윤이 짝꿍을 이뤄 메뉴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재중의 짝꿍으로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낙점된 것.
특히 이날 김재중이 권성준 셰프에게 전화를 걸어 깍두기 볶음밥 메뉴 개발을 위한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권성준 셰프는 이탈리아 맛을 낼 라구 소스를 추천했고, 김재중은 그의 조언에 따라 이탈리아풍 깍두기 볶음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맛을 본 김재중은 "제 인생 처음으로 만든 라구 소스였는데 깜짝 놀랐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음주 방송될 '편스토랑'에는 권성준 셰프가 직접 등판한다. 김재중은 그의 기술을 전수받아 쌍웍을 흔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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